임이 오시네 - 김덕성

명화 - Emile Vernon 작품
임이 오시네
사랑하는 임이 오시네
찬란하게 빛나는
이글이글 불타는 고운 얼굴로
어둠을 뚫고
새 희망을
푸짐한 선물로 안고
어두운 이 땅에 불을 밝히려
임이 오시네
우리들은 이제부터
임과 함께
청렴하고 청빈한 빈 마음으로
꼭 사랑을 나누며
배려하면서 사는 새해 2017년
우리 모두에게
기쁘고 즐겁고 행복이 가득 찬
희망의 새해가 되기를
글 / 김덕성
ARMIK - Tango Flamenco
'문학 - 명화 음악 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- 류시화 (0) | 2025.12.13 |
|---|---|
| 겨울 햇살 - 김덕성 (0) | 2025.12.12 |
| 우리 만나 기분 좋은 날은 - 용혜원 (0) | 2025.12.10 |
|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- 문은희 (0) | 2025.12.09 |
| 내가..사랑하는 사람아..! - 용혜원 (0) | 2025.12.08 |



